아이폰과 아이패드간에 새로운 방식으로 파일 공유를 할지도?

Patently Apple에 의하면 애플이 출원한 특허에 파일을 ‘부어서’ 공유하는 방법이 들어있다네요. 아이폰과 아이패드사이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이 특허를 보면 소리 효과와 함께 파일을 물처럼 부어서 다른 장치로 옮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

이것은 아이폰의 모션센서와 두 장치간의 RFID나 블루투스 연결로 이루어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더 사실적인 동작을 위해 중력이나 토크, 가속도, 마찰 등의 물리적인 힘도 활용할 가능성을 특허에서 언급하고 있다네요.

 

flicking으로 그래픽 객체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것도 있답니다.

위의 그림처럼 주변에 여러 장치가 있을 때 flick을 한 방향으로 note나 낙서를 전달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.

 

마지막은 좀 웃겨보이는 파일 쓸어담기입니다.

위의 그림처럼 아이패드위에 아이폰을 440a 위치에 비스듬히 두고 440b까지 ‘쓸면’ 가 사이의 파일들이 쓸어담아지는 것입니다.

또 이외에 3D 제스쳐로 3D 객체를 생성, 조작하는 것에 대한 것도 있는데 CAD나 게이밍에서 유용할 것 같네요.

HP의 WebOS에서는 Pre 3를 TouchPad위에 올려두면 태스크나 파일들을 옮기는 것이 가능한 데(그러면 TouchPad위에는 물결이 생기고 꽤 멋집니다.) 애플은 더 멋진걸 보여주고 싶은가 봅니다.

Apple Patent Could Bring New Type of File Sharing to iPhone & iPad – Mashab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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