씁쓸

수도권과 지방의 온도차를 느낀다

19금 인터넷방송에서의 발언이 불법 사찰, 논문 표절, 성폭행 미수보다 심각한 이슈가 되었다.

그야 신문과 방송에서 헤드라인으로 매일 띄워댔으니깐

언론 장악의 영향력과 인터넷, SNS의 한계를 느낀다.

참 언론이 이 시대에 너무나도 아쉽다

시위하는 그런 국격을 보여주는 영국의 신문 ‘더 가디언’의 광고.
저 돼지 마스크는 누가 배후에서 뿌린건지 색출해야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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